ART, TRANSLATED INTO LIFE.
The growing collection of Dear Soft Living Editions.
002
색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하나의 공간. 마티스의 《붉은 작업실》을 따라, 캔버스 위의 붉은색이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선택하는 사물, 그리고 살아가는 방식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EDITION 001
반 고흐의 《아몬드 블라썸》에 담긴 희망과 새로운 시작, 그리고 그 뒤에 놓인 다정한 마음을 따라가며, 그 이야기가 오늘 우리의 삶에 어떻게 머물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